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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장ㆍ차장 사표 수리…조송래 국장 차장 임명

최영 기자 | 입력 : 2014/10/31 [15:29]
▲  조송래 신임 차장
최근 갑작스럽게 사표를 제출한 남상호 소방방재청장과 명예퇴직을 신청한 조성완 차장의 사표가 전격 수리됐다. 또 소방방재청이 조송래 119구조구급 국장을 승진시키고 차장직에 임명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31일 박근혜 대통령이 남상호 청장의 의원면직(사의)을 재가했으며 차장직에 조송래 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송래 신임 차장은 이날 오후 4시 진행 예정인 남상호 청장의 이임식 이후 청장 직무대행과 차장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소방감에서 소방정감으로 승진해 차장직을 맡게된 조송래(57세, 57년생) 차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1985년 소방간부 4기로 임용돼 성주, 영주소방서장과 경북소방학교장, 소방방재청 소방제도과장,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장, 경북 소방본부장, 중앙소방학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3년 1월부터는 소방방재청 119구조구급국장으로 발령 받아 업무를 수행해 왔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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