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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중부의용소방대 ‘훈훈한 나무심기 실천’

김성호 객원기자 | 입력 : 2015/03/26 [10:10]
 
광양소방서(서장 남정열) 중부의용소방대는 오는 식목일을 앞두고 금일 마동 근린공원 및 가야산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원 54명은 마동 근린공원 일대에서 편백나무 500주를 식재하고,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광양소방서는 봄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해 산불예방 홍보방송, 기동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경계근무로 산불로 인한 산림훼손과 재산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식목과 등산 등 입산객의 증가가 예상되면서 산불 위험도 상당히 높다”며 “산림 인접에서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엄금 등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성호 객원기자 gsh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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