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화재소방학회, 특별회원사 간담회

(주)건국이엔아이 방문해 감사패 전달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6/07/07 [11:05]
▲ 지난 5일 (사)한국화재소방학회 임원진은 (주)건국이엔아이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 (사)한국화재소방학회 제공


[FPN 이재홍 기자] = (사)한국화재소방학회(회장 김엽래, 이하 학회)는 지난 5일 (주)건국이엔아이(회장 박정렬)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주)건국이엔아이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종합 소방방재 전문기업으로서 고객만족과 안전제일, 신상필벌, 인간존중의 경영방침 아래 정도경영과 기술현식, 품질보증 3대 비전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화재위험성평가에서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소방산업의 모든 서비스를 최상의 품질로 제공하고 고객에게 최대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회 임원진은 특별회원사로서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건국이엔아이를 찾아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아낌없는 후원과 성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초고층인텔리젠트 빌딩이 내포하고 있는 예측 불가능한 위험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또 학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개선이 필요한 국내 소방 관련 법규에 관해 적극 협력을 약속했으며 건국이엔아이 역시 학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건국이엔아이 박정렬 회장은 “부설 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화재 실험과 해외 연구기관, 국내 우수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최첨단 기술력을 보유하게 됐다”며 “지속적이고 과감한 R&D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학회 관계자는 “특별회원사 방문은 예전부터 구상해온 것으로 건국이앤아이와의 첫 번째 만남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특별회원사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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