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접읍 단독주택 불… 1천4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2/14 [02:07]

 

[FPN 임희진 기자] = 12일 오전 11시 54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식탁, 장롱 등 주택 내부가 타 소방서 추산 1천4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거주자는 “작은방의 아궁이에 불을 지폈고 곧 타는 냄새가 났다”고 진술했다.

 

남양주소방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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