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생림면 포크레인 화재… 1천8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2/14 [02:09]
▲ 포크레인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     © 경남소방본부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2일 오전 11시 57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의 한 퇴비 공장 내 포크레인에서 불이 났다.

 

불은 포크레인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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