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마천동 충전 중이던 전동차량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2/22 [04:02]
▲ 전동차량 화재 현장 모습     © 송파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21일 오전 3시 58분쯤 서울 송파구 마천동 성내천 시설관리 전동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5분 만에 꺼졌으나 전동차량이 전부 타 소방서 추산 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송파소방서는 전동차량 충전 중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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