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원룸서 불… 26명 대피 소동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2/22 [04:06]
▲ 원룸 건물 2층 베란다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관악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21일 오전 6시 25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원룸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원룸 내부가 타고 연기가 위로 퍼져 주민 26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또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관악소방서는 2층 원룸 내부에서 시작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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