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 캠페인

119뉴스팀 | 입력 : 2017/06/19 [15:32]
▲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 캠페인 중 구명환 활용한 인명구조 훈련중인 모습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지난 18일 11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리 동대하천 일원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59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더위를 식히러 하천을 찾은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과 인명구조봉ㆍ구명부환 사용법 교육,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 배부, 물놀이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권순호 서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의 대부분은 개인의 안전의식 결여와 사소한 부주의로 일어난다. 물놀이 시 안전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물놀이가 금지된 곳은 절대 들어가지 않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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