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 둔내 토마토축제서 소소심체험 하세요!

119뉴스팀 | 입력 : 2017/08/11 [15:10]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1일부터 5일간 둔내 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6회 둔내 토마토축제에서 관광객 대상으로 119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과 둔내 남녀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해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체험 ▲전 연령이 쉽게 배우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체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시 119신고앱으로 신고 방법 배우기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을 실시해 관광객 누구나 1:1 맨투맨으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조규순 둔내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역주민과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고자 소소심 체험부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소소심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상식을 체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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