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소방서 의소대, 말복더위 삼계탕으로 힘내세요!

119뉴스팀 | 입력 : 2017/08/11 [15:38]

 

11일 오전 11시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 여성의용소방대가 말복을 맞아 출동직원들의 체력보강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번 행사는 연일 폭염으로 찜통 더위에 체력이 소진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여성의용소방대가 모여 인삼, 대추 등 각종 양념이 들어간 삼계탕과 과일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용소방대원은 “폭염 속에 힘들지만 무더위에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며 “맛있게 드시고 막바지 폭염 속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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