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7/08/11 [16:29]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11일 오후 본서 4층 강당에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업소의 소방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8조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화재안전과 심폐소생술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다중이용업소 관련 법령ㆍ제도(화재배상책임보험 등) ▲소방ㆍ방화시설의 유지 관리 및 사용방법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비상구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피난시설 및 방화시설 유지 관리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요령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에 따른 홍보 안내문 배부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담당 임선길 주임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5조 제1항 제1호 의거해 교육 미참석 대상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기한 내에 꼭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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