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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유비스-한방, 창립 70주년 행사 성황
최진 회장 “100년을 위한 도전, 앞으로도 최선 다할 것”
 
신희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13:48]

 

[FPN 신희섭 기자] = 우리나라 소방산업을 선도하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한방유비스(주)와 (주)한방이 창립 70주년을 맞이했다.


한방유비스와 한방(회장 최진)은 국내ㆍ외 명성이 자자한 소방 전문기업, 연구소 등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완성도 높은 소방시설설계ㆍ감리와 점검, 방재연구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소방분야 1등 기업이라는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선진국의 최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이를 현장에 반영하면서 진취적인 기업,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도 다지고 있다.


지난 10일 한방유비스와 한방은 소방 유관단체장과 학계, 소방산업계 관계자,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창사 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한방유비스(주) - (주)한방   최진 회장     © 신희섭 기자

 
이 자리에서 최진 회장은 “한방유비스와 한방은 지난 70년간 화재 등 재해로부터 국민의 곁을 지켜왔고 우리나라 소방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이 자리를 빌어 그간 우리를 신뢰해준 발주처와 협력업체 등 모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남보다 앞서겠다는 욕심이 아닌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우리는 성장해 왔고 이 무게감을 채찍 삼아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전을 또다시 시작하려 한다”며 “화재안전과 소방분야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조종묵 소방청장이 “우리나라 소방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한방유비스와 한방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으로 축전을 보냈다. 또 이기환 전 소방방재청장과 GFS 김태호 회장이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기념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공식행사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기념촬영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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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3:48]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