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재향소방동우회, 소방관 복지 증진 업무협약

소방관과 가족들 국내선ㆍ국제선 운임 최대 25% 할인

공병선 기자 | 입력 : 2018/03/29 [08:21]

▲ 티웨이항공과 재향소방동우회가 28일 소방관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 티웨이항공 제공

 

[FPN 공병선 기자] = 티웨이항공(대표 정홍근)은 28일 강서구 본사에서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회장 김철종, 이하 재향소방동우회)와 소방관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와 재향소방동우회 김철종 회장, 최인창 119 소방안전복지산업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티웨이항공은 전국의 현직 소방공무원과 가족에게 국내선ㆍ국제선 운임을 최대 25%까지 할인 제공한다. 또 소방관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정홍근 대표는 “항공사도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며 “동일한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양사의 업무협약은 큰 의미가 있고 앞으로 소방관을 늘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지난 1월 119명의 소방관을 초청해 영화 관람의 자리를 마련하고 2월에는 삿포로 여행을 지원했다. 오는 4월 8일에는 ‘소방관 마라톤 대회’를 후원할 예정이다.

 

공병선 기자 mydillon@fpn119.co.kr

공병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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