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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목동 어린이집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3:30]

양천소방서, 목동 어린이집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3 [13:30]

 

[FPN 정현희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12일 오후 8시께 양천구 목동의 어린이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고자가 소화기로 신속하게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어린이집 옥상 물탱크 배관에 설치된 동파방지용 열선에서 단락으로 인해 시작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하원 시간에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소화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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