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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김천재 소방위, 휴일 교통사고 현장서 구조활동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7:25]

강릉소방서 김천재 소방위, 휴일 교통사고 현장서 구조활동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3 [17:25]

▲ 강릉소방서 소방행정과 소방위 김천재

[FPN 정현희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진형민)는 김천재 소방위가 휴일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구조 활동을 펼쳐 부상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김천재 소방관은 지난 10일 오후 3시께 자차로 강릉시 홍제동(시청 앞 7번국도) 인근을 지나던 중 전방에서 승용차량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그는 곧바로 119종합상황실에 신고하고 차량의 운전자 상태를 확인한 후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조치를 취하며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통제했다. 이후 구조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김천재 소방관은 “당황스럽긴 했지만 소방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다친 분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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