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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봄철 화재 예방 위한 전통시장 간담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7:45]

부평소방서, 봄철 화재 예방 위한 전통시장 간담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5 [17:45]

▲ 상인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는 15일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부평전통시장 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봄철을 맞아 다수의 시민이 이용할 거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상인회의 자율 소방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율소방대 구성 통한 자율 안전관리체계 확립 ▲소방출동로 확보 위한 소방활동 장애요인 사전 제거 ▲보이는 소화기 등 초기소화시설 가동 상태 확인 및 교육 ▲차량용ㆍ주방용 소화기 비치 안내 ▲신고포상제 홍보 등이다.

 

전통시장은 밀집된 점포와 좁고 복잡한 통로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의 우려가 높아 화재 예방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미화 예방안전과장은 “전통시장은 화재에 취약하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시설 현대화 사업 등으로 화재 안전이 강화됐다”며 “관계자 여러분은 스스로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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