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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소방, 2021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 최우수

급성 뇌경색 환자 초동 대응ㆍ코로나 극복 영상 업로드 등에서 높은 평가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09:36]

대구ㆍ경북소방, 2021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 최우수

급성 뇌경색 환자 초동 대응ㆍ코로나 극복 영상 업로드 등에서 높은 평가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04/16 [09:36]

▲ 경북소방본부가 코로나19 극복 희망을 위해 제작한 홍보영상 중 한 장면  © 소방청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대구와 경북소방본부가 2021년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2011년부터 현장 대응관리 등 7개 분야, 43개 지표로 나눠 시ㆍ도 소방본부의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를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따른 조직과 인사, 예산 확대, 현장 중심의 소방정책 수행도를 중점 평가했다.


그 결과 특ㆍ광역시로 구분된 1그룹에선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도 단위의 2그룹에선 경북소방본부가 1위를 차지했다.


대구소방은 급성 뇌경색 환자 초동 대응 앱을 선보였다. 환자 정보를 병원에 미리 제공함으로써 치료 대기시간을 단축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가 부여됐다.


본부 공식 유튜브 채널인 ‘119 안방(안전방송)’에 코로나19 재난극복 희망을 담은 홍보영상을 업로드 한 경북소방은 국민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인재 소방정책과장은 “국민행복소방정책 시행과 평가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소방이 되겠다”며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에서 안전을 느끼며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소방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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