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대구강서소방서, 구급대원 브레인세이버 선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5:00]

대구강서소방서, 구급대원 브레인세이버 선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9 [15:00]

▲ 왼쪽부터 이상래,신재열,심형준 강서소방서 구급대원


[FPN 정현희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세 명이 지난 1월 17일에 발생한 뇌졸중 의심환자에 대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 브레인세이버로 선정됐다.

 

브레인세이버는 급성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게 파악해 골든타임 내 병원치료가 가능하도록 처치ㆍ이송해 생존율을 높이고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구급대원 3명(이상래, 신재열, 심형준)은 신속한 환자평가와 산소공급, 심전도 모니터링 등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이 중 신재열 구급대원의 경우 하트세이버(심정지환자 소생) 6회, 브레인세이버 2회를 수여한 베테랑 구급대원이다.

 

보호자는 대구소방본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구급대원 3명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송호 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구한 우리 대원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밤낮으로 고생하는 우리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취재]
[기획] 소방인재 양성한다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가보니…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