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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등 일제조사ㆍ정비

화재 등 재난발생 시 현장대응능력 강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8:00]

공단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등 일제조사ㆍ정비

화재 등 재난발생 시 현장대응능력 강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19 [18:00]

▲ 공단소방서 직원이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등 일제조사ㆍ정비를 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화재 등 재난발생 시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자 해빙기 소방용수시설에 대한 일제조사ㆍ정비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소방서 관내 지상식 소화전과 비상소화장치 등 1188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기간 동안 발생한 소방용수시설의 균열이나 내부 파손, 누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소방용수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소방용수 시설별 고장 현황 및 사용가능 여부 확인 ▲소방용수단말기 앱 활용 조사 및 장애요인 현지 시정조치 ▲지상식 소화전 보호대 설치 순위 선정 ▲소방용수시설 관리카드 일제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김준태 서장은 “화재 시 소방용수시설은 소중한 인명ㆍ재산을 보호하는 데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시설이다”며 “원할한 소방활동을 위해 소방용수시설 주변 5m 이내 주ㆍ정차하거나 물건을 적치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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