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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쓰레기더미 화재… 소화기 활용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7:15]

강릉소방서, 쓰레기더미 화재… 소화기 활용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07 [17:15]

 

[FPN 정현희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진형민)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 27분께 금학동 소재 한 건물의 쓰레기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를 활용해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스에 불이 붙은 것을 확인한 관계인은 즉시 119에 신고하고 분말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하며 큰불로 번지는 상황을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가 없었다면 대형 화재로 번져 큰 피해가 나올 뻔했다”며 “평상시 소화기 사용 방법을 숙지해 화재 초기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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