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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임야 화재 피해 저감 위한 드론 감시단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3:15]

영광소방서, 임야 화재 피해 저감 위한 드론 감시단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26 [13:15]

 

[FPN 정현희 기자] = 영광소방서는 봄철 임야 화재 저감을 위해 드론 감시단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평균 746건의 화재가 봄철에 발생했다. 이 중 임야 화재 빈도가 가장 많았다. 이에 소방서는 드론을 활용해 관내 상습 산불발생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농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 등 단속을 시행했다.

 

또 영광군-영광군드론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임야 화재 저감 드론감시단’을 운영하며 관내 임야 화재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순찰과 임야 화재 시 신속한 정보를 제공받아 산불 예방 활동을 지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ㆍ들불 저감과 진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을 적극 활용하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선제적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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