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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탑연2리 마을에 안전 선물하다

강내면 탑연2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27 [15:00]

청주서부소방서, 탑연2리 마을에 안전 선물하다

강내면 탑연2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27 [15:0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27일 강내면 탑연2리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하거나 진입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해 유사시 마을주민의 인명피해를 줄이고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도록 하고자 매년 추진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 원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소방서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마을 60여 가구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62세트를 보급ㆍ설치했다. 주민 자율 안전관리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주택 화재 예방 교육 등도 병행했다.

 

손덕주 예방안전과장은 “탑연2리 마을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만큼 주민 모두 합심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주길 당부드린다”며 “소방서도 원거리 지역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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