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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3:30]

영광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31 [13:30]

[FPN 정현희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등 수난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 조치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2021년 수난사고 대비 태세 강화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가마미 해수욕장과 근접한 홍농119안전센터는 지난 주말 해수욕장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내달부터 긴급출동 대비 수난구조장비를 일일점검(1일 1회 이상)을 시행한다.

 

또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수난사고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마미 해수욕장에 7~8월 두달 동안 119수상구조대를 배치ㆍ운영한다.

 

최성천 홍농119안전센터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음주나 수영능력을 과신한 무리한 입수 등이 주원인”이라며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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