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청주서부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평가 우수한 성적 거둬

2021년 충북 봄철 소방안전대책 평가 ‘우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8 [14:10]

청주서부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평가 우수한 성적 거둬

2021년 충북 봄철 소방안전대책 평가 ‘우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08 [14:1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충북 봄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에서 12개 소방서 중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도내 12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한 각종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소방서는 봄철 기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5대 전략 15개 추진과제를 중점으로 소방안전대책을 시행했다.

 

이에 ▲주거시설 인명피해 저감 대책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코로나19 대응체계 확립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체계 구축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기초ㆍ차상위계층 7425가구 중 6877가구(93%)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화재경보기)을 무상 보급ㆍ설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 외에도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한 협약식, 도내 최초 QR코드 완비증명서 발급, 비대면 온라인교육장 신설ㆍ교육강사 인력풀 구성 등 관내 특성에 맞춘 안전대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덕주 예방안전과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미진했던 부분은 올해 추진계획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소방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청주서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인터뷰]
“급류구조원, 동료ㆍ국민 안전 확보 위한 필수과정 되길”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