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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안전체험관 시범운영 돌입… 내달 6일 정식 개관 예정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 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7:23]

충북안전체험관 시범운영 돌입… 내달 6일 정식 개관 예정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 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16 [17:23]


[FPN 정현희 기자] =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는 충북안전체험관이 준공돼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5월 안전체험관 사업계획 승인 후 사업비 120억원(도비 60, 소방안전교부세 60)이 투입된 충북안전체험관은 부지면적 9756㎡, 건물 연면적 2946㎡에 5개 체험장ㆍ20개 체험시설로 구성됐다.

 

충북안전체험관은 재난환경이 다변화됨에 따라 도민의 재난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지진안전ㆍ생활안전ㆍ어린이안전ㆍ화재안전체험시설과 온라인교육장을 갖췄다. 특히 화재안전체험장에는 롤오버와 열 역화, 비상구 찾기 등 충북안전체험관만의 특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충북소방은 내달 2일까지 자체시연과 시설안정화, 일반인 등 외부체험단이 참여하는 시범운영을 거쳐 내달 6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기간 체험을 원하는 도민은 예방안전과(043-249-4628)로 문의하면 된다.


장거래 본부장은 “충북의 대표 안전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식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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