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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6:30]

서울중부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18 [16:3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
(서장 이정희)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불나면 대피 먼저슬로건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화재 시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도록 국민의 안전의식을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된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소화기 사용법 등 초기 화재 진압에 치중했던 기존의 소방교육 방식을 탈피하고 피난을 먼저 유도함으로써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슬로건을 홍보한다.

 

화재 발생 시 젖은 수건 등으로 호흡기(입과 코)를 보호해 연기를 차단하고 신속하게 밖으로 대피해야 한다. 화재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 후 119에 신고하는 게 바람직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리한 화재 진압보다는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더 중요하다시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불나면 대피 먼저홍보 캠페인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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