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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폐기물 처리장 화재… 20시간 35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3 [09:56]

전북 익산시 폐기물 처리장 화재… 20시간 35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23 [09:56]

 

[FPN 정현희 기자] = 21일 오후 6시 25분께 전북 익산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400㎡와 파쇄기계, 산업폐기물 200t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6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은 현장에 출동해 20시간 35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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