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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4 [10:00]

영광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24 [10:00]

[FPN 정현희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지난달부터 약 한 달간 저수지와 해수욕장 등에 설치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을 일제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영광군에 설치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은 61개소 91개가 설치돼 사고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 중이다.

 

이번 점검은 위험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와 구명조끼ㆍ구명튜브ㆍ구명줄 등 장비함 내용물 유무 등을 위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는 각 관계기관과 협의해 파손ㆍ노후된 시설물, 내용물을 보강되도록 할 예정이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수난 사고 발생은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기에 군민은 물놀이 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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