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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장마철 대비 수방장비 일제점검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구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30 [15:30]

청주서부소방서, 장마철 대비 수방장비 일제점검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구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30 [15:3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내달 2일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북상하는 장마전선을 대비해 수방장비 일제점검 등 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ㆍ훈련은 보유 중인 동력 소방펌프와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의 현황과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조작 숙달을 통해 자연재해로 인한 각종 피해로부터 시민의 생명ㆍ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지난해 유례없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충북지역에 피해가 막심했던 만큼 태풍ㆍ국지성 호우 증가에 따른 기상특보 발령 시 특별경계근무 체계로 돌입해 종합적인 안전대책 시행에도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 사전 점검 및 100% 가동상태 유지 ▲소방펌프차량 이용한 배수 훈련 ▲구조보트, 구명로프 등 수난구조장비 점검 ▲풍수해 현장 안전수칙 교육 등이다.

 

김상진 서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은 집중호우 시 외출을 자제하고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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