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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겨울철 취약대상 화재 안전 현장 지도방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7:40]

대전동부소방서, 겨울철 취약대상 화재 안전 현장 지도방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1/25 [17:40]

 

[FPN 정현희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는 25일 오후 선화동 아파트 공사장ㆍ중앙로 지하상가에 대한 겨울철 화재 취약대상 현장 지도방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평택 냉동 창고 화재 등 대규모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겨울철 취약대상의 화재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건축공사장 및 중점관리대상 및 취약요소 점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작동 상태 점검 ▲가연성 물질ㆍ화기 취급 작업 동시 금지 ▲취약대상 화재 시 초동 대응 및 대피 동선 확인 ▲공사 관리 책임자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당부 등이다.

 

박원태 대전동부소방서장은 “겨울철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 노력이 중요하다”며 “건축공사장 등 취약대상에 대한 화재 예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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