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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순직ㆍ공상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오는 21일 개봉

‘지금, 전설이 되다’, 21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서 시사회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06 [10:53]

소방공무원 순직ㆍ공상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오는 21일 개봉

‘지금, 전설이 되다’, 21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서 시사회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09/06 [10:53]

[FPN 박준호 기자] = 소방공무원의 순직ㆍ공상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시사회가 진행된다.


무엇이든표현하는남자(대표 박한울, 이하 무표남)와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홍순탁, 이하 노동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지금, 전설이 되다’ 시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금, 전설이 되다’는 소방공무원의 공상과 순직에 대한 제도, 유족의 슬픔을 다룬 작품으로 영상ㆍ홈페이지ㆍ디자인 제작 업체인 무표남과 노동조합이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 내레이션은 극단적 선택을 여러 번 한 학교 폭력 피해자이자 웃음치료사인 진진연 씨가 맡았다.


박한울 대표는 “소방공무원이 겪는 공상과 순직에 대해 많은 사람이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며 “시사회가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께서 참석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순탁 위원장은 “지금도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재해를 입고 있다”며 “순직을 경험한 유가족이 이 영화를 보고 삶의 용기를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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