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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테크놀로지, ‘방화복 관리기’ 나라장터 MAS 등록

조달청 계약으로 공급 채널 확대,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2/11/25 [09:52]

엠씨테크놀로지, ‘방화복 관리기’ 나라장터 MAS 등록

조달청 계약으로 공급 채널 확대,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2/11/25 [09:52]

▲ 엠씨테크놀로지의 ‘방화복 관리기’  © FPN

 

[FPN 신희섭 기자] = 전자기기 컨트롤러 전문기업 엠씨테크놀로지(주)(대표 민춘희)에서 개발한 ‘방화복 관리기’가 조달청 나라장터 MAS(다수공급자계약제도)에 등록됐다.

 

엠씨테크놀로지는 조달청과 방화복 관리기의 MAS 계약을 체결하고 공공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현장 출동이 많은 업무 특성상 소방관들이 착용하는 방화복은 세탁이 잦을 수밖에 없다. 오염물질과 유해가스 등이 묻거나 스며들어 착용 시 불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엠씨테크놀로지에 따르면 ‘방화복 관리기’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소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세탁이 완료된 방화복의 건조는 물론 살균ㆍ탈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항시 청결한 상태로 소방관들이 방화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평상시 소량의 이물질과 땀 냄새 등도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방화복 건조와 살균ㆍ탈취에 소요되는 시간은 단 60분이다. 한번 작동으로 6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안전한 사용을 위해 온도 센서와 바이메탈, 온도 퓨즈 등 안전장치도 삼중으로 설치했다.

 

엠씨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최적화된 건조 기능 구현을 위해 최초로 비진동 역류식 에어워시 방식을 적용했다”며 “열 교환 효율이 높은 현열 교환기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도 극대화한 독보적인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잦은 세탁은 방염성능 등 방화복이 가진 고유기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방화복 관리기는 건조와 살균ㆍ탈취 기능을 사용자 편의에 따라 운영할 수 있기에 방화복의 기능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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