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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관리 최고 능력자는? 이승열ㆍ장지운ㆍ김헌익 씨 영예의 대상

소방청, 제1회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우수 소방계획서, 소방안전관리 자료 등 교육자료로 활용 예정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16:37]

소방안전관리 최고 능력자는? 이승열ㆍ장지운ㆍ김헌익 씨 영예의 대상

소방청, 제1회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우수 소방계획서, 소방안전관리 자료 등 교육자료로 활용 예정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11/28 [16:37]

▲ (왼쪽부터) 이승열(포스코 광양제철소) 씨와 장지운(분당서울대병원) 씨, 황기석 화재예방국장, 김헌익(가창삼성요양병원) 씨가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소방청 제공


[FPN 김태윤 기자] =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신설된 실무능력 경연대회가 이틀간의 본선 경합 끝에 마무리됐다.

 

소방청(청장 직무대리 남화영)은 28일 대전시 유성구 IBS과학문화센터에서 ‘제1회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는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 능력 평가제도를 도입하고 우수한 소방계획서를 발굴ㆍ공유하는 등 전국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회엔 특급과 1급, 2ㆍ3급 등 3개 분야에서 총 475명의 소방안전관리자가 참가했다. 이 중 최종 본선에 오른 20명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IBS과학문화센터에서 소방계획서와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전반에 대한 발표평가를 치렀다.

 

이날 대상의 영예는 ▲이승열(포스코 광양제철소, 특급) ▲장지운(분당서울대학교병원, 1급) ▲김헌익(가창삼성요양병원, 2ㆍ3급) 씨에게 돌아갔다. 이들에겐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이 밖에 최우수상(17명) 수상자에겐 소방청장상과 상금 70만원, 우수상(7명) 수상자에겐 한국소방안전원장상과 상금 50만원이 주어졌다.

 

소방청에 따르면 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소방계획서와 소방안전관리 자료는 전국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기석 화재예방국장은 “다음 대회부터는 포상과 특전을 확대해 소방안전관리자의 참여율을 높이고 소방시설 점검능력과 현장대응 능력 등을 평가항목에 추가하겠다”며 “더욱 내실 있는 소방안전관리 경연대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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