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소방안전관리 능력 향상 전문교육 위해 학ㆍ연ㆍ언 맞손

한국소방마이스터고, 한국안전인증원, 소방방재신문사 업무협약 체결

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16:15]

소방안전관리 능력 향상 전문교육 위해 학ㆍ연ㆍ언 맞손

한국소방마이스터고, 한국안전인증원, 소방방재신문사 업무협약 체결

유은영 기자 | 입력 : 2022/12/01 [16:15]

▲ 한국소방마이스터고와 한국안전인증원, 소방방재신문사가 소방안전관리 능력향상 전문교육을 위해 협약식을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FPN/소방방재신문

 

[FPN 유은영 기자] = 한국소방마이스터고와 한국안전인증원, 소방방재신문사가 특수 소방대상물의 소방안전관리능력 향상 목적의 전문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최석민 한국소방마이스터고 학교장과 박승민 한국안전인증원장, 최기환 소방방재신문사 발행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특수시설물 소방시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소방마이스터고의 가치와 교육 인프라를 홍보하는 데 협력하고 소방마이스터고 전문교육 시설을 활용한 교육 과정 개발과 교과 커리큘럼 등을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특수시설물의 소방안전관리 전문성 확보에 이바지하는 등 공동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내년부터 세 기관은 상반기 내에 4회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한국소방마이스터고에 구축된 전문 교육장을 활용하고 발전소 등 특수시설물에서 소방시설을 운영하는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석민 학교장은 “이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조금이라도 더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고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민 이사장은 “공공의 안전을 위해 세 기관이 함께 한다는 건 너무나 큰 의미가 있다”며 “교육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협업해 국가 안전에 더 크게 이바지할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전했다.

 

최기환 발행인은 “오늘을 기점으로 세 기관이 소방인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해 후진 양성을 위해서도 일조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소방 안전을 글로벌화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REVIEW IS
[REVIEW IS] 수액 가온을 위한 수액 가온기와 발열팩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