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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일제 조사ㆍ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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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3/04 [11:30]

중랑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일제 조사ㆍ정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3/04 [11:30]


[FPN 정재우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김현정)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자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일제조사ㆍ정비를 내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일제조사ㆍ정비는 동절기 발생한 소방용수시설의 균열이나 내부 파손ㆍ누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소방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소방서 관내 지상식 소화전과 비상소화장치 등 199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용수시설 사용 가능 및 고장 여부 확인 ▲소방차량 진입 가부 및 사용상 장애요인 현지 시정 ▲소방용수시설 사용 금지, 시설 주변 불법 주ㆍ정차 금지 등 홍보 ▲공공데이터 표준 제공 위한 기초값 검토 및 현행화 ▲노면표시 설치 현황 파악 등이다.

 

김현정 서장은 “소방용수시설은 화재 시 소중한 인명ㆍ재산을 보호하는 데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시민 여러분도 소방용수시설의 무단 사용 금지와 주변 불법 주ㆍ정차 금지를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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