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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 소음진동공학회 등과 ‘방음시설물 표준화 세미나’ 개최

안전 확보 위한 피난음, 방음터널용 불연패널 개발 등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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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7:36]

화보협, 소음진동공학회 등과 ‘방음시설물 표준화 세미나’ 개최

안전 확보 위한 피난음, 방음터널용 불연패널 개발 등 주제발표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4/04/01 [17:36]

▲ ‘재난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방음시설물 구현과 표준화를 위한 세미나’ 포스터   ©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는 (사)한국소음진동공학회, (사)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포스코와 ‘재난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방음시설물 구현과 표준화를 위한 세미나’를 오는 3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방음시설은 지진과 화재 등 재난 시 취약한 구조로 인해 안전성 문제가 지속해서 대두됐다. 이에 방재시험연구원과 관련 소음진동ㆍ터널지하공간학회, 포스코는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해당 시설물에 대한 기술개발과 표준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1부(재난ㆍ인명 안전)와 2부(방음시설 화재 안전)로 구성됐으며 ▲배관시스템의 지진 안전성 평가 연구 ▲인명 안전 확보를 위한 피난음향 ▲방음터널용 불연패널 개발 및 산업표준 현황 ▲도로터널 연계 국가화재안전기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강영구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방음시설 안전성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화보협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종 위험에 대한 조사ㆍ연구를 지속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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