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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면장갑 공장 화재… 분진 마찰 발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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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4/23 [11:06]

대구 달성군 면장갑 공장 화재… 분진 마찰 발화 추정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04/23 [11:06]


[FPN 김태윤 기자] = 22일 오후 6시 29분께 대구 달성군 현풍읍의 한 면장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 1개 동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20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44명이 차량 14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2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면장갑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섬유 조각 등 분진이 기계에서 마찰을 일으키며 불이 난 거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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