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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읍 양돈장 화재… 재산피해 1억2천만원, 돼지 58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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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4/23 [11:05]

제주 한림읍 양돈장 화재… 재산피해 1억2천만원, 돼지 580마리 폐사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04/23 [11:05]


[FPN 김태윤 기자] = 20일 오후 2시 21분께 제주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1개 동이 일부 소실되고 돼지 58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약 1억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5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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