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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공사장 화재에 작업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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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1 [15:00]

성북소방서 “공사장 화재에 작업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5/21 [15:00]

[FPN 정재우 기자] = 성북소방서(서장 박용호)는 지난 16일 성북동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장 작업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성북동 소재 갤러리 건축 공사장에서 용접 작업 중 오전 10시 58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용접 불티가 통행로에 적치돼 있던 PVC 파이프에 착화ㆍ발화된 사고였다.

 

공사장 작업자는 즉시 인근의 보이는 소화기를 가져와 진화해 연소 확대를 저지했다.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등을 활용한 신속한 대응은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은 유사시 대처할 수 있도록 보이는 소화기 등 주변 소방시설의 위치를 살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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