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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주엽역 비상대응훈련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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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건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4/06/12 [13:00]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주엽역 비상대응훈련 참관

박영건 객원기자 | 입력 : 2024/06/12 [13:00]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지부(지부장 홍성주)는 지난 7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주엽역에서 실시된 화재예방안전진단 비상대응훈련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의 협조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참관은 한국소방안전원 교수의 전문성과 소방안전관리자 소방훈련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화재예방안전진단 비상대응훈련은 화재 발생에 대비해 초기 대응능력을 중심으로 관계인의 협업체계와 상황대처능력을 평가ㆍ공유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화재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하철 역사에서 진행됐다. 훈련 참가자들은 화재 신고 접수부터 초기 진화, 인명 구조, 후속 조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수행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훈련은 경기북부 지역의 안전성을 높이고자 마두역과 정발산역 등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훈련을 주도한 박상규 경기북부지부 과장은 "훈련을 통해 실제 화재 상황에서 요구되는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진단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ㆍ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건 객원기자 py508@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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