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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관계자 소화기로 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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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11:30]

양천소방서, 관계자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6/24 [11:30]

 

[FPN 정재우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지난 18일 관내 신정동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후 12시 49분께 옥상에 적치된 쓰레기에서 발생했다. 다행히 관계자가 소화기를 가져와 자체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찬호 서장은 “화재 상황에서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한다”며 “소화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화재 피해 저감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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