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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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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12/09 [17:40]

금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12/09 [17:40]
 

 

[FPN 정재우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정진기)는 9일 독산동 소재 재활용 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계자가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하역장 직원이 재활용 더미에서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 중 도착한 소방대의 의해 최종 진화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는 신속한 신고와 보이는 소화기의 활용이 중요하다” 며 “시민들께서는 보이는 소화기의 위치를 잘 숙지해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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