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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명륜2가 음식점 화재 신속 진압하고 1명 구조

© 종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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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20 [16:30]

종로소방서, 명륜2가 음식점 화재 신속 진압하고 1명 구조

© 종로소방서 제공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20 [16:30]

 

▲ 종로소방서 화재진압대원들이 건물에서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18일 명륜2가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속히 진압하고 내부에 고립된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께 해당 건물 1층 음식점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했으며 내부에 1명이 고립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는 먼저 건물로 진입해 30대 남성 1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빠른 진화작업으로 연소의 상층부 확산을 막았다. 건물 전층을 수색해 추가 고립자가 없음을 확인한 소방대는 완진 후 상황을 종료했다.

 

이 화재로 음식점 내부 일부가 소손됐으나 불길이 주변으로 확산되지 않았으며 인명피해도 없었다.

 

▲ 응급의료소로 시민을 안내하는 소방대 © 종로소방서 제공 

 

▲구조대원들의 현장 진입 © 종로소방서 제공 

 

▲ 건물 3ㆍ4층에서 연기가 새어나오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 구조대 진입 © 종로소방서 제공 

 

▲ 화재진압대와 구조대의 건물 외부 점검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최근 기온이 낮아지면서 전열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전기용품 사용 후 전원을 반드시 차단하고 오래된 전선이나 멀티탭은 교체하는 등 평소 화재 예방 습관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화재 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하고 대피 우선의 원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벽 시간에도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 확산을 막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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