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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 13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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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17:48]

경남 창원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 13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1/10 [17:48]


[FPN 김태윤 기자] = 9일 오후 3시 7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내부 기계류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근무자 13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30명이 차량 13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44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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