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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 공장서 불… 자체 진화 시도 중 얼굴 2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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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17:48]

경기 여주시 공장서 불… 자체 진화 시도 중 얼굴 2도 화상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1/10 [17:48]


[FPN 김태윤 기자] = 9일 오후 7시 50분께 경기 여주시 점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목격자 1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공장 건물 일부가 소실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8명이 차량 30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1시간 18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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