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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경남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서 부문별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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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1 [10:00]

밀양소방서, 경남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서 부문별 장려상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1 [10:00]

 

[FPN 정재우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는 지난 10일 ‘제18회 경상남도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에서 소방공무 부문과 청소년 부문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과 청소년이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창의적인 영상을 제작해 공유함으로써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경연에는 도내 소방공무원과 청소년이 창작한 총 42편(청소년 28, 소방공무원 14)의 작품이 출품됐다.

 

밀양소방서에서는 예방안전과 소속 김혜진 소방사가 올바른 구급차 사용법을 주제로 선보인 작품이 상(경상남도지사상)을 받았다. 그는 구급차 이용 문화를 개선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청소년 부문에는 밀성제일고등학교 ‘안전 제일즈’팀 4명(류수현, 김예라, 김민경, 이윤서)이 폭염 예방법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출품해 수상했다.

 

조보욱 서장은 “이번 수상은 소방서와 학교가 함께 지역 안전문화를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과 창의적인 안전교육 활동을 통해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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