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공단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메시지 확산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11:30]

공단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메시지 확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3 [11:30]

 

[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사회 전반에 화재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내 119안전센터와 공공기관, 주유소 등에 화재 예방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화재 예방 메시지를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화재 예방 캠페인, SNS 등을 활용한 ‘불조심 강조의 달’ 홍보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허석경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생활 속에서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꼭 실천하시길 당부한다”며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스스로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ISSUE
[ISSUE] “‘의료 뺑뺑이’ 해결책 찾았다”… 전국 유일 제로화 달성한 인천소방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