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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사무실 화재…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서 발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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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19:50]

서울 종로구 사무실 화재…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서 발화 추정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1/18 [19:50]


[FPN 김태윤 기자] = 17일 오후 11시 36분께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건물 내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사무실 내 집기류 일부와 보조배터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2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77명이 차량 18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43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사무실 내 멀티콘센트에 다량의 보조배터리를 충전 상태로 둬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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