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과천소방서(서장 최준)가 12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역 일대와 새서울프라자 등 상가지역에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119안심콜 서비스’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시민의 개인정보(주소ㆍ병명ㆍ약물정보ㆍ보호자 등)를 미리 등록하면 화재ㆍ구조ㆍ구급 신고 접수 즉시 출동대가 관련 정보를 토대로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를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 서비스다.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서비스 관련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들에게 서비스 가입 방법과 등록 시 제공되는 혜택을 상세히 설명했다.
최준 서장은 “119안심콜은 위기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서비스”라며 “특히 스스로 대피나 신고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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