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한화 건설부문, LH 단지에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시범 도입

과천 S11BL 행복주택ㆍ대구연호 A2BL 아파트에 우선 설치 예정

광고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5/12/26 [13:57]

(주)한화 건설부문, LH 단지에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시범 도입

과천 S11BL 행복주택ㆍ대구연호 A2BL 아파트에 우선 설치 예정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5/12/26 [13:57]

▲ (왼쪽부터)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과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이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에어스테이션’의 시범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화 건설부문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주)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인 ‘EV 에어스테이션’의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EV 에어스테이션은 ‘과천 S11BL 행복주택’과 ‘대구연호 A2BL 아파트’ 단지에 우선 설치될 예정이다.

 

EV 에어스테이션은 천장에서 충전 커넥터가 자동으로 내려오는 방식의 시스템이다. 1대의 충전기로 최대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특히 화재 감지 센서ㆍ카메라와 함께 배터리ㆍ충전기 간 정보 교환이 가능한 PLC 기능을 탑재해 화재 징후를 조기에 감지한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와 안전관리 강화는 공공주택의 필수과제”라며 “한화 건설부문과 협업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차 충전 환경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스마트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고 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광고
[인터뷰]
[인터뷰] 염태영 의원 “단열재 불연등급화는 우리 가족이 잠드는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